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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피니언] [기고] 강용수 전 세종시의회 부의장
사람의 가청범위인 20~20,000㎐(헤르츠)를 벗어난 2만㎐이상의 음파는 사람의 귀로는 들을 수 없다.분명 소리이면서도 사람의 귀로는 느낄 수 없는 소리인 것이다.그러나 동물 중에는 이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종류들이 많은데 인간의 가청곡선 아래에 있
세종매일   2016-10-27
[오피니언] [기고] 강용수 전 세종시의회 부의장
이성계(李成桂)는 역성지변(易姓之變)을 일으켜 고려조를 무너트리고 조선(朝鮮)을 개국하였다.그 당시 나라의 형편은 매우 어지럽고 민심은 흉흉하였다고 전하여진다. 이성계는 무엇보다도 가장 시급한 것이 민심을 바로 잡는 것이었을 것이다.그리하여 생각해낸
세종매일   2016-10-17
[오피니언] [기고] 강용수 전 세종시의회 부의장
진시황이 죽기 전에 자신의 환관인 조고에게 자신의 죽음을 아들 부소에게 알리고 부소로 하여금 장례를 치르도록 하고 부소를 황제가 되도록 하라고 명령했다. 그런데 조고는 진시황제가 죽고 난 후에야 부소에게 알리고, 황제의 자리에는 진시황제의 후궁의 아들
세종매일   2016-10-17
[오피니언] ‘세종시’ 오명(汚名)으로 남을 ‘기록문화’ 말살 사건
세종시에는 ‘사랑의 일기 연수원’이 있다.사랑의 일기 연수원에는 25년간 모아온 120만명의 기록물이 있다. 이 기록물은 초·중·고교생들의 꿈과 희망이 쓰여져 있는 일기장이다. 현재 이 ‘사랑의 일기 연수원’은 옛 금석초등학교(현, 세종시 금남면 금병
세종매일   2016-10-10
[오피니언] [기고] 강용수 전 세종시의회 부의장
세계 역사 속의 수많은 개혁 중에 대표격 개혁을 언급한다면 아무래도 마틴 루터의 종교개혁일 것이다. 이 개혁은 1517년 10월 31일 95개 조항으로 카톨릭 교회의 부정과 부패를 바텐베르크 성당 정문에 개시함으로서 시작되었다.마틴 루터의 종교개혁이
세종매일   2016-07-27
[오피니언] [기고] 조관식 정치학 박사
본인이 25년 전부터 주장해 오던 개헌을 통한 권력 구조 개편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정세균 국회의장께서 의장 취임 후 일성으로 개헌을 화두로 꺼냈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하는 많은 정치인들과 국민들 역시 이에 동조 하고 있다.따라서 제10차 개
세종매일   2016-07-21
[오피니언] 의료폐기물 집하장 설치 반대 투쟁을 마치며
지난 5월 20일경 한통의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신고자 : 000인데요 우리 마을에 의료 폐기물이 들어온다는데 도와주세요!시민기자 : 알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만나서 얘기 하시죠! 이렇게 제보전화 한 통으로 시작
세종매일   2016-07-01
[오피니언] [특별기고] 세종시는 노무현입니까?
지난 5월 21일 오후 7시에 호수공원에서 중앙공원 원안 사수 시민 촛불시위를 한다기에 시민의 소리를 의장으로서 들어보기 위해서 호수공원을 가 보았다.노란색의 수 없이 걸려있는 현수막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호수공원 입구의 양측에는 노란색갈의
김윤수 기자   2016-06-14
[오피니언] 읽으면 등골이 서늘해지는 소설!!
아버지들의 죄. 영어 원제목은 “The sins of the fathers” 중학교 2학년 영어 단어 수준으로 모르는 단어가 없다. 여기서 중요한 단어는 ‘sin’이란 단어다.일반적으로 ‘죄’를 영문 단어로 표현할 때 주 ‘crime’나 ‘offens
송승화 기자   2016-01-20
[오피니언] “정신이 나태해져 바로 잡고 싶다” 그렇다면… ‘산둥소용소’
별 10개도 전혀 아깝지 않은 책이며, 아무 이유 없이 무조건 읽어야 되는 책이다.책을 읽은 후 이렇게 꾸역꾸역 주절주절 쓰는 이유는 책 한 권을 읽고 난 후, 책에 대한 감정을 느낀 그대로 감정이 사라지기 전 폭풍같이 써서 그때 감정을 훗날에도 느끼
송승화 기자   2016-01-15
[오피니언] 앵무새 죽이기. 2016년의 앵무새는 누굴까?
책 띠지에 ‘감히 성경에 비교되는 위대한 책’이라고 뻔뻔하게 인쇄되어 있다.성경이라는 위대한 고유 대명사를 이용 책을 팔려는 ‘의도적 마케팅’이기 때문에 이런 식의 표현 좋지 않다.그러나, 감히 성경과 비교만 될 뿐이지 좋은 책은 좋은 책이다.책 한
송승화 기자   2016-01-12
[오피니언] 하드보일 소설의 진수…로스 맥도널드 ‘소름’
추리소설을 읽을 때 드는 몇 가지 생각이 있는데, 적어보면 첫째, 작가가 독자를 농락하듯 한번 잡으면 책을 놓지 못하게 하는 부류가 있다.작가가 만들어 둔 계획대로 독자가 움직이는 전형적 ‘독자 농락(籠絡) 스타일’이 있으며 이런 작품을 접하면 한 달
송승화 기자   2016-01-07
[오피니언] "국민의 행복한 노후준비, 국민연금공단이 함께 합니다"
올해 6월 22일 제정된 ‘노후준비 지원법’은 6개월 후가 되는 지난 23일 시행됐다. 제정법은 국민의 노후준비 지원 방안을 정부 주도하에 장기적으로 모색하고, 체계적인 맞춤형 노후준비서비스를 제공해 개인이 스스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
세종매일   2015-12-24
[오피니언] 상실의 시대 vs 노르웨이 숲 ?
쇼파에 누워 책장을 올려 보다 우연히 발견한 책 한권이 있다. 제목은 생각이 나는데 책 내용이 생각나질 않는다. 재미있게 읽었는데 생각이 안 난다.그래서 19년 만에 책을 빼들고 읽기 시작했다. 책의 앞장을 열어 보니, 못난이 글씨로 ‘1996년 7월
송승화 기자   2015-12-23
[오피니언] 조선출신 장영실의 제자가 레오나르도 다빈치?
책을 구입해 책과 대면 할 때, 책의 외모가 520쪽이라면 두렵다. 이 두꺼운 책을 정말 다 볼 수 있을까? 걱정을 마음에 품으며 쌀 한 가마니 보다 더 무거운 책 첫 장을 어렵게 넘겼다.국내작가 책을 읽고 있을 땐 행복하다. 재미있고, 유익하며, 역
송승화 기자   2015-12-18
[오피니언] 영화 ‘베를린’ 표절 논란 소설 ‘차일드44’
‘차일드44’는 사람들 사이에 재미있다고 소문난 책이며 출판이 많이 되지 않은 책이다.그러다 2013년 개봉한 류승완 감독, 한석규, 하정우, 전지현 주연의 영화 ‘베를린’이란 영화 때문에 유명해졌다.이유는 영화 ‘베를린’이 ‘차일드44’ 부분 표절이
송승화 기자   2015-12-11
[오피니언] ‘마리암’에게 천개의 찬란한 태양은 정말 뜰까?
얼마 전 신문에 교실에서 책 보는 학생은 왕따를 당한다 라는 기사를 본적이 있다.일부 특이한 경우를 확대 해석 사회적 이슈를 만들어 보려는 기자의 의도가 다분하지만 책을 읽지 않는 사회 분위기가 학생들까지 전이 됐다는 의도에 공감되는 신문 기사다.그럼
송승화 기자   2015-12-08
[오피니언] 누군가 절대 용서 할 수 없을때 읽으면 좋은책!!
책의 많은 장르중 가장 좋아 하는 분야는 소설이다. 이유는 많지만, 소설 속에 나오는 주인공들과 그 주변인들의 삶과 다양한 성격, 직업, 행동과 취미를 간접 경험 할 수 있으며, 주인공들의 각종 직업들은 삶을 살아가는 세상속에서 유용하게 써먹을 때가
송승화 기자   2015-12-04
[오피니언] 100권 구입해서 나눠 주고 싶은 책
모든 사물과 사고에 대한 편식은 개인을 위험에 빠지게 하며 편협한 사고를 만들 수 있어 편식, 편중, 편협, 편파와 같은 행위는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은 금해야 할 정신으로 언제나 좌, 우의 입장을 견지 해 올바른 판단을 내려야 한다고, 생각해 왔다.독
송승화 기자   2015-12-01
[오피니언] 차별화된 호텔식 ‘고향마을’ 임대 수익 꾸준
위치선정, 엘리베니터 설치, 고급 인테리어 관건지난 2012년 7월 1일 세종특별자치시 출범과 함께 급증한 원룸 등 다가구주택이 현재 1만여가구로 대부분 공실로 임대자가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향후 1년후 경매물건이 대거 발생할 것이라는 소문
박승철 기자   201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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