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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피니언] 나만 편하면 되지 ‘양심’은 무슨
세종경찰서 교통관리계 안종주 경사 세월호가 침몰하면서 마치 시간이 멈춘 거처럼 우리 모두는 깊은 슬픔을 겪고 있다. 뉴스 시간에 TV 화면 가득 세월호가 비춰지면서 제일 먼저 탈출하는 세월호 선장의 모습 속에서
세종매일   2014-05-23
[오피니언] 현실의 불합리에 대한 냉혹과 열정
‘천풍’의 작가 김재찬(인천대학교 재직,세종매일 장편소설 '천풍' 작가) 씨는 “지금까지 연재한 작품 ‘천풍’의 봉준이를 통해 우리사회의 불합리한 면을 단편적이나마 명쾌하게 비판하려고 노력해왔다”고 말하며 “아직도 작품은 시작에 불과하지만 앞으로의 상
세종매일   2014-05-20
[오피니언] 경찰민원 콜센터 182를 아시나요?
오랫동안 112는 범죄신고, 119는 화재신고라는 사실을 국민모두가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시민들은 경찰이 가까이 있고 무엇이든 도움을 준다고 생각하여 범죄와 관련이 없는 경우에도 112를 누르는 습관이 있어 전국경찰의 112신고센터에는 이시간
세종매일   2014-05-16
[오피니언] 푸르른 5월의 햇살
라일락 꽃향기를 맡으며 맞이한 우리의 5월은 신록의 계절, 계절의 여왕, 가정의 달, 청소년의 달 등등 화려한 수식어가 말해 주듯 역동적이며 희망으로 가득 찬 푸른 햇살의 꿈이 서려있는 달이다.5월은 어린이 날, 성년의 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석
세종매일   2014-05-14
[오피니언] 112 허위 신고자 민·형사 책임 강화 한다.
경찰에서는 112에 거짓이나 장난으로 허위신고 하는 사람에 대해 입건하여 형사처벌과 함께 손해배상도 청구 하는 등 민·형사책임을 강화하고 있다.전국적으로 연간 1만여건을 넘는 허위·장난 112신고로 인해 수많은 경찰이 출동해 몇 시간씩 헛수고를 벌이느
세종매일   2014-05-09
[오피니언] 화목한 가정, 그리고 밝은 사회
외로움의 발로인가? 지난 겨울은 유난히 춥게 느껴졌던 겨울이었는데 벌써 그 차가움의 시련을 잊고 있는 듯 하얀 목련이 흐드러지게 피는가 싶더니 이내 여기 저기서 벚꽃 축제를 벌인다. 하지만 순간 화려함의 여운을 남긴 채 우리는 또 라일락을 맞는다.“삶
세종매일   2014-04-29
[오피니언] 흡연과 사회적 비용
한국영상대학교 사회복지학과장 안우상 교수 흡연은 흡연자 본인의 건강을 해칠 뿐만 아니라 흡연자 본인 보다는 간접 흡연자의 폐해가 더 크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흡연자를 위한 주변 환경도 점점 각박해져가는
세종매일   2014-04-18
[오피니언] 철저한 주인의식은 성숙한 조직의 밑거름
불확실성과 다양성의 시대로 지칭되는 현대사회의 문제는 과거의 경험이나 개인의 능력만으로 감당하기엔 그 변수가 너무 커 급변하는 사회속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부단한 자기계발과 끊임없는 변화를 시도해야 한다.어느 기업체나 조직이 발전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세종매일   2014-04-18
[오피니언] 세종시교육감 후보의 단일화
주민자치 시대에 세종시민들은 지방자치법에 의한 세종특별자치시의 행정자치와 지방교육자치 법률에 따른 세종시의 교육자치를 시행한다. 따라서 교육자치제의 일환으로 세종시민들은 지방선거를 통해 세종시교육감을 선출하고 세종교육을 관장하도록 위임한다. 세종시교육
세종매일   2014-03-17
[오피니언] 놀랄 줄 아는 눈빛과 가슴
국가 경쟁력 강화, 세계화, 국제화, 초일류 국가 등 세계 선진국 반열을 향한 신화때문에, 그나마 희미해져가던 소외된 이웃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소극적인 관심과 사랑조차 능률과 효율, 그리고 실적이라는 그림자에 덮여 버렸습니다. 문명의 발달과 과학의
세종매일   2014-03-14
[오피니언] ‘친환경 명품도시’ 합리적 기준 설정할 때
세종시 건설도시국 개발행위담당 김종삼 흔히들 '난개발'이라 함은 도시의 장기계획이나 목표와 무관하고 기반시설이 없는 무계획적인 개발을 통칭하는 말이다. 그렇다면 과연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읍면지역 개발을
세종매일   2014-03-11
[오피니언] 100년을 내다보는 어린이 교통안전 정책
세종경찰서 교통관리계 박영우 경위 지난 2008년 2월 초 우리나라 국보 1호인 숭례문이 소실되는 장면을 보면서 국민들이 많은 아픔을 겪었다. 그리고 각고의 노력 끝에 2013년 5월 복원공사가 끝났는데, 지금의
세종매일   2014-03-11
[오피니언] 쾌적한 환경과 지역주민 건강, 그리고 금연 운동
담배는 15세기말 콜룸버스가 아메리카 신대륙을 발견하고, 아메리카 인디오들이 피우던 것을 가져와 전파한 것이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됐다고 한다. 우리나라에는 임진왜란을 전후하여 일본을 통해 전파됐다고 하며, 초기에는 약초로 오해하여 권장하기까지
세종매일   2014-03-04
[오피니언] 세종시소방본부 무능함 '지적'
[세종매일=김기완 기자] 고복저수지 익사 사건의 안타까움이 지역사회로 번지고 있는 사이 일각에선 세종시 소방본부의 무능함을 꼬집고 나섰다.사건 발생 열흘이 경과되고 있는데도 시신을 수습하지 못한 이유와 첫 번째 시신 수습 역시 소방본부가 아닌 민간단체
김기완 기자   2014-03-04
[오피니언] 잔설(殘雪)에서 봄을 보다
세종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영일 소장 지난 주말 친구들과 가까운 산으로 등산을 갔다. 주봉이 600m가 좀 넘고 도심지 근교의 산이라도 바위와 소나무가 많고 산세가 좋아 많은 이들이 찾는 산이다.아직도 기온이 영
세종매일   2014-02-18
[오피니언] 그래도 우리는 살 만하다
아침 눈 뜨자 TV를 켰더니 오늘도 어김없이 각종 강력범죄가 뉴스 탑기사를 장식한다. 사무실에 출근해 신문을 펼쳤더니 마찬가지다. 온갖 대형범죄와 천륜과 인륜을 저버린 사건과 소소한 생활범죄까지 도배가 되어 있다. 세상이 어디까지 갈려나? 이러다 성경
세종매일   2014-02-11
[오피니언] 신호등 없는 교차로 통행방법 등 안전수칙 지켜야
최근들어 정부세종청사 등 행정중심복합도시를 관할하는 아름파출소 관내 신호등 없는 교차로 통행방법 위반으로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이는 세종시 건설 공사구간이 많아 아직 교차로에 신호등이 없고 대규모 공사차량 통행이 잦으며 신호등이 있더라도 통행
세종매일   2014-02-11
[오피니언] 자살기도자를 구조하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의하면 한국의 자살률이 회원국 중 가장 높은 가슴 아픈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자살로 인한 한해 사망자가 1만 5,000명에 육박하는 있는 실정이다. 경제적 어려움, 우울증, 사회문제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자살을 시도하는
세종매일   2014-02-07
[오피니언] 행복한 생활을 위한 삶의 지혜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말이 있듯이 혼자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없고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것이 우리네 삶이다. 더불어 살아가야하기 때문에 질서라는 것이 필요하고 때로는 양보가 필요한 것이다. 특히, 현대사회에는 자동차 문화의 발달로 눈만 뜨면
세종매일   2014-02-07
[오피니언] 작심삼일(作心三日)
70대 할아버지가 할머니에게 냉장고에 있는 아이스크림 하나 가져오라고 했다. 할머니가 “알았다”며 자리에서 일어나 냉장고 쪽으로 걸어가자 할아버지가 큰소리로 말했다. “이봐! 내가 가져오라고 한 것 종이에 적어 가지고 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잊어버려.
세종매일   201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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