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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균발협 조치원역 명칭 변경 ‘세종역’ 강력 촉구여론조사 결과 ‘세종역’으로 명칭 변경 찬성율 높아
박승철 기자  |  baks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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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9.14  20: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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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시장 반대 입장…“그러나 시민들이 원하면 따르겠다”

   
▲ 균발협 회원를 비롯해 4개단체장과 임원들이 세종시청 앞에서 조치원역을 세종역으로 명칭변경을 촉구하고 있다

세종시 첫 관문인 조치원역의 명칭을 ‘세종역’으로 변경 요구를 위해 세종균형발전협의회, 세종전통시장상인회, 역전상인회, 세종를 사랑하는 모임, 친후회 등 5개 단체장과 임원들이 참여해 궐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단체의 단체장과 임원들은 오전 10시 30분경 시청사 앞 광장에서 ‘세종시 첫 관문인 조치원역을 세종역으로 명칭 변경을 촉구한다’와 ‘관철될 때 까지 끝가지 투쟁한다“라는 문구의 현수막을 내 걸고 조치원역을 세종역으로 변경 요구를 강력하게 외쳤다.

이어 단체장과 임원들은 이춘희 시장에게 궐기대회의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시장실을 방문했으나 이 시장은 제32회 세종시의회 임시회의 2차 본회의에 참석 중에 있는 상황으로 조치원 의회사무실를 찾아갔다.

본회의를 마친 이춘희 시장은 오전 11시 40분 경 5개 시민단체장의 요구에 따라 명예농협부시장실에서 약 20분간 대화를 나눴다.

세종균형발전협의회 반이작 협의회장은 “올해 초부터 조치원역을 세종역으로 명칭변경을 요구했는데 잘 시행이 안되고 있어 세종균형발전협의회를 비롯해 4개 단체장들과 임원들이 이를 촉구하기 위해 시장을 만나려고 오게 됐다”며 “시청에서는 조치원역 명칭변경을 세종시발전위원회 100인에게 찬반을 물어 결정하려 하는데 이를 반대한다”고 밝혔다.

반 협의회장은 또 “본인이 균형발전협의회장과 세종시발전위원회 위원장을 겸하고 있어 조치원역 명칭변경에 소홀하고 있는 것으로 각 단체에서 생각하고 있어 직접나서 이춘희 시장에게 대표로 명칭변경에 대해 단호하게 각 단체의 의견을 전달하게 됐다”며 “오는 18일 세종시발전위원회에서 조치원역 명칭변경을 논의키로 했는데 각 단체장들과 임원들이 발전위원회에서 논의하는 것을 원치 않고 있다”고 전했다.

   
▲ 이춘희 시장이 명칭변경 등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에 이춘희 시장은 “오는 18일 개최키로 된 세종발전위원회에서 조치원역 명칭변경논의는 각 단체에서 원하고 있으니 취소하는 것으로 하겠다”며 “지난 6월 세종매일에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국토건설교통부에 전달했다”고 답변했다.

이 시장은 또 “국토교통부에서는 각 지역의 역의 명칭은 우선적으로 지역의 이름을 기준으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조치원역의 명칭을 고수하고 있는 입장이다”며 “조치원을 발전시키기 위해 청춘조치원과를 만들어 조치원 발전에 노력하고 있는데 세종역으로 명칭이 변경이 되면 현재 진행중인 조치원 프로젝트하고 엇박자가 난다”고 주장했다.

김태흥 균발협 총무는 “조치원역은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으나 연기군이란 명칭이 사라지고 세종시로 바뀐 시점에서 조치원역을 세종역으로 바꾸는 것은 조치원의 향후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하며 법적으로 지역의 명칭이 변경되면 역의 명칭을 바뀔 수 있다”면서 “이춘희 시장은 국토건설교통부에 여론조사 내용만을 전달한 것을 강조하고 있는데 중요한 것은 이 시장의 의지가 얼마나 있는냐에 따라 명칭변경이 쉽게 이뤄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춘희 시장은 “나는 개인적으로 조치원역의 명칭변경을 반대하는 입장이며 청준조치원과에서 진행하는 내용과 서로 상응대는 것으로 여러가지 문제가 있다”면서 “그러나 시민들이 원한다면 조치원역을 세종역으로 명칭을 변경하자는 시민들의 의견을 존중하며 따를 생각을 갖고 있으니 오해는 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반이작 협의회장은 “조치원읍은 세종시에 속해 있으나 전 국민의 80~90%가 과거 충남 소속의 조치원읍으로만 인식하고 있는 실정으로 변화된 조치원읍의 실질적 정체성을 훼손하고 있는 실정이다”면서 “즉, 세종시가 개발지역과 읍면지역으로 양분화 돼 있는 상태이며 시민들의 세종에 대한 화합을 위해 세종시 국철의 중심역인 조치원역을 ‘세종’이름을 포함해 변경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고 거듭 주장했다.

반 협의회장은 이어 “세종역이나 세종조치원역의 명칭을 사용하게 되면 행복도시와 같은 위상의 불특정 다수인이 활용하는 공공시설물 지위를 얻을 수 있어 도시발전에 플러스 알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무엇보다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는 역 명칭을 변경할 경우 지역주민들 의견수렴 및 지명위원회 심의를 거쳐 역명 개정을 요구하는 공문을 올리면 되는 것으로 회신을 받았다”고 힘줘 말했다.

이춘희 시장은 “오늘 같이 약속도 없이 민원인들이 한꺼번에 들어 닥치면 곤란하다”면서 “난 금요일에 늘 민간단체와 만나 청춘조치원 프로젝트를 논의하고 있는데 그날 만나서 서로 논의 하는 것으로 하자”라고 말하며 마무리를 했다.

이춘희 시장이 일정 관계로 자리를 떠나자 청춘조치원과 김성수 과장은 시장을 대리해 현재 진행 과정을 시민단체장과 임원들에게 설명했다.

김성수 과장은 “이춘희 시장이 저를 청춘조치원과로 보낸 것은 조치원 출신으로 지역에 대해 누구보다 잘알고 있으며 지역민들과 소통이 잘 될 것이라 인정한 것으로 생각된다”면서 “세종역으로 명칭을 변경하려면 정책의사 결정에 있어 조치원 발전을 위한 단체 보다 시청차원에서 다뤄져야 하는 것으로 생각이 되며 따라서 세종시발전위원회에서 결정을 해 지명위원회에서 최후 결정을 따르는 것이 가장 좋다”고 설명했다.

박인태 임원은 “시청이 중심이 돼 명칭변경을 논의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조치원 주민이 서울 대도시에 갔을 경우 누가 어디에서 왔느냐고 물었을 경우 ‘조치원에서 왔습니다’하는 사람은 거의 없고 대부분 ‘세종시에서 왔습니다’라고 자랑스럽게 답변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는 조치원 보다 세종이란 명칭이 잘 알려져 있다는 증거이며 정부청사가 입주해 있는 명품도시를 의미하고 있어 인지도가 조치원 보다 훨씬 높다”고 자세히 설명했다.

   
▲ 균발협 반이작 회장이 회원들과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김태흥 균발협 총무는 “세종시발전위원회는 84명으로 구성돼 있는데 이중 조치원 지역민은 14명 뿐 발언권이 당연히 약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면서 “이춘희 시장이 조치원역 변경을 반대하는 입장에서 대부분의 세종시발전위원들은 이춘희 시장을 추종하고 있는 상황에서 투명하고 정당한 의견이 수렴될 수 있겠는 가”라고 꼬집어 말했다.

한편, 지난 6월 세종매일에서 조치원역 명칭변경과 관련된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반대가 29.8% 찬성이 60.2%로 명칭변경을 원하는 시민들이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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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세종역
세종시에서 책임읍 시행을 앞두고
책임읍 명칭을 북세종 통합 행정복지센터로 확정하였다고 발표했다.

조치원읍에 북세종 통합 행정복지센터를 운영한다는 것이다.
북세종====북세종역

호남선 ktx역사가 지어질 금남면 지역은 남세종역으로 하면 될 것 같다.

(2015-12-11 15:14:17)
조치원 유래
조치원은 어떤가? 새조자에 보낼치, 담장원 한문표기를 하고 있다.
실제로 조치원은 부자가 많은 곳이다. 일찌감치 복숭아, 배 등 과일농사 과수원으로 돈을 버는 곳이다.
돈을 벌면 무엇하는가? 인근 청주, 대전, 천안 등으로 원정가서 다 쓰는 것을.....
새를 날려 보내는 형국..돈을 조치원이 아닌 밖에 나가서 쓰는 형국...
조치원 이름 속에 내재되어 있다. 조치원발전을 운운하면서 아직도 조치원을 고수할 것인가? 묻고싶다

(2015-12-11 15:05:15)
조치원 유래
사람들이 요즈음 개명을 많이 한단다. 이름에 따른 부귀영화가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실제로 충남 대천시는 큰 물난리가 크게 몇번 난 뒤에 이름을 보령시로 바꾸었다. 그 이후 물난리가 났던가?
온양시도 아산시로 바뀐 뒤 대규모 삼성전자가 들어오면서 크게 발전하고 있다.
이름을 바꿀 때 반대도 많았겠지만 성공한 경우이다.

(2015-12-11 14:58:51)
조치원 유래
그래서 조치원이란 말은 일제시대 초에 쓰기 시작하여 처음에는 조치원리(鳥致院里)라 부르다가 1917년 10월 조치원면(鳥致院面)이 신설되고 1931년 4월1일 조치원읍(鳥致院邑)으로 승격되었다. 1940년 리(里)를 정(町)으로 고쳤다가 1947년 동(洞)으로 고쳤으며, 1988년 다시 리(里)로 고쳤다.
(2015-11-16 16:34:21)
조치원 유래
그러니 구전으로 전해오는 최치원과는 아무 연관이 없다. 다만 최치원이란 이름이 나오게 된 동기는 일본인이 조천원을 조치원으로 개명 할 때 이곳에 살고있는 조선사람들이 반대할 것을 두려워하여 조선사람이 존경하고 좋아하는 신라학자 최치원 선생을 끌어들여 전설을 만들어 퍼트린 후 조치원이라 개명한 것이다.
(2015-11-16 16:32:43)
조치원 유래
조선시대 조치원은 연기현의 북쪽에 있는 지역으로 북일면(北一面) 지역이었는데, 당시 연기현감으로 부임해온 허만석(許萬石)은 비만 오면 물바다가 되는 이곳을 보고 보를 쌓아 물길을 잡도록 하여 많은 농토를 얻게 되었다. 그리하여 근동 사람들이 부자가 되었으며, 둑안에 있는 마을이라 하여 처음에는 둑내동이라 부르다 죽안동, 죽림동으로 변하여 불리었다.
(2015-11-16 16:28:27)
조치원 유래
백제시대 연기군은 구지현(仇知縣 : 전의)과 두잉지현(豆仍只縣 : 연기)으로 불리었는데, 당시 조치원은 연기와 전의 중간지점에 위치하면서 청주지역과 경계를 이룬 곳으로 사람이 살지 않았던 벌판이었다. 이곳에 사람들이 본격적으로 살기 시작한 것은 조선 초기부터이다.
(2015-11-16 16:26:35)
조치원 유래
조치원역 유래가 있어 올립니다.
조치원읍(鳥致院邑)은 연기군의 중심도시로, 일제시대 경부선 철로의 개통과 더불어 이곳에 역이 들어서고 새로운 도시가 형성되면서 급속도로 커지기 시작했다.
구전(口傳)에 의하면, 조치원은 신라시대의 대학자인 최치원(崔致遠)이 이곳에 살면서 시장을 개설하고 농사를 장려하여 생긴 곳이라 하나 이것은 잘못된 내용이다.

(2015-11-16 16:24:34)
세종시민
세종시민으로 세종역 개명에 적극 찬성 합니다.
(2015-11-12 20:22:11)
조치원역
조치원역 개명전에 세종시청 이전 반대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분들이
그때는 입다물고 있다가 왠? 쌩뚱맞게 역 개명을 외치는지요?

(2015-09-23 09:32:02)
세종시민
세종역으로 하루빨리 개명되어 다같이 잘 사는 세상이 되었으면..
(2015-09-19 12:12:42)
전통사수
세종매일지에 묻는다. 지난지방선거에서 여론조사라고 발표한 기사 엉터리였다는거 세종시민들 잊지않고 있다 여론을 호도하지마시라 조치원 역 명 지켜야 합니다 역사와 전통 뿌리를부정하지맙시다
(2015-09-19 10:27:53)
세종역대찬성
시대착오적인 분들은 항상 있는 법이죠. 이번에 꼭 개명되어 다같이 발전하는 세종시가 되면 좋겠어요.
(2015-09-18 14:59:48)
조치원역 사랑해요
ddd님 저는 조치원 토박이 입니다.
조치원역 개명 반대합니다.
은국토부에서 역명 제정의 기본는 그지역명으로 한답니다.
당연히 조치원에 역이 있으니 조치원역이 맞지요.

서울에도 영등포역.용산역 있듯이 말입니다.
세종시에는 조치원역이 있는것입니다.

(2015-09-18 08:57:37)
ddd
반대한다는 사람들 참 웃기네 조치원이나 인근에 반대한다는 사람이나 현수막 본적도 없음..

정말 조치원 사는 사람이 맞긴 한것임?

(2015-09-18 03:37:02)
ㅇㅇㅇ
세종역으로 개명은 필연인것 같고... 조치원역은 세종역으로 오송역은 동세종역으로 개명하면
충남과 충북이 모두 균형발전하는 기회가 될것이라 봅니다.

(2015-09-18 03:35:52)
시민의소리
맞습니다
왜 오래된 역사에 조치원 역을 세종역으로 변경해야 하나요 ?
역사적으로 이름 조치원 부정하는 꼴 입니다
조치원 이름을 살아 있어야 합니다
모든 이름을 세종으로 바뀐다면 도대체 조치원읍 동네 이름도 모두 세종으로 변경해야겠죠!
참 부끄러운 현실 입니다
모든게 세종 !!!!!!!!!!!!!!!!!! 세종!!!!!!!!!!

(2015-09-17 23:51:09)
조치원사람
조치원역 이름을 변경한다는 것은 지금까지 조치원에 대한 역사를 부정하는 것과 같다. 세종역으로 바뀌면 조치원이 발전한다는 것은 어떤 근거로 말씀하시는지 궁금하다.. 위 단체들의 논리라면 지역의 특산물인 조치원 복숭아, 조치원 배도 세종 복숭아, 세종 배로, 또한 다른 조치원 명칭이 들어가는 것 모두 세종으로 바꾸어야 하는 지 묻고 싶다. 조치원역 명칭 변경 반대...결사반대..
(2015-09-17 14:02:11)
지역사랑
우리 조치원역을 살려주세요.
지금의 단체는 조치원을 대표하는 단체가 전혀 아니고
그냥 조치원에 살고 있는 극히 일부 사람이 모임을 만든 단체에 불과합니다.

(2015-09-17 13:44:06)
조치원사랑
저도 반대합니다.
조치원역 보존을 부탁드립니다.

(2015-09-17 13:42:54)
조치원역사랑
반대합니다. 반대합니다. 개명 정말 반대합니다.
'조치원역' 이름의 역사와 전통을 저버리지 말기를 바랍니다.

(2015-09-17 13:42:17)
세종역환영
저도 조치원을 사랑하고 여기서 산지 10년이 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개인이든 사회든 나라든, 역사의 흐름을 따르면 부흥했지만, 흥선대원군처럼 그런 흐름을 못타면 망하였습니다. 그 당시 일본은 메이지유신 등 과감하게 변화를 따라갔죠. 이번에 세종역으로 꼭 바뀌어서 상생하는 길을 갔으면 좋겠습니다.
(2015-09-17 08:57:35)
이주민
세종시 인구20만을 넘어서고 있네요^~^
세종역으로 명칭 개정은 이미 거스를 수 없는 역사의 흐름이 된 걱 같네요.
철도 건설을 반대했던 공주시 전철을 밟지 마세요. 결국 역사속에 후퇴하였구요.
지역이름은 아주 중요한 것이지요. 100년을 자랑하는 조치원이라는 이름이 발전을 가져왔나요? 묻고 싶네요

(2015-09-17 05:32:52)
세종시민
조치원역은 세종역으로 개명되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그만큼 역사상 중요한 역이니 이번에 꼭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리적으로도 가깝구요. 신도심에 역전이 생길일도 요원해보이기도 하구요. 조치원역이 세종역으로 바뀌면 원도심, 심도심 모두 이익입니다.
(2015-09-16 18:47:40)
세종시민3
글쎄요...조치원을 그렇게 사랑하시는 분들이 특히 유지라는 분들이 동지역에 아파트 한채이상은 다 가지고 계시더군요. 조치원은 오히려 외부에서 이주해 온 사람들이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외부 이주민들은 세종역으로 명칭 변경을 더 선호하고 있습니다.
(2015-09-16 17:28:11)
세종시민2
저 윗분들 부평초같은 분들이지요ㅎㅎㅎ
(2015-09-16 14:15:39)
세종시민
역명을 변경하자는 윗분들이 과거 얼마나 지역을 위해 많은 일을 하신 분들인지 모르겠네요. 과거는 현재와 미래의 바로미터입니다. 세종역으로 변경하는 것 좋지요? 하지만, 몸에 맞는 옷을 입어야 어울리지요. 세수도 안한 깨죄죄한 몰골에 신사복만 입었다고 명품이되고, 신사가 됩니까?? 세종역으로 변경하는 것, 조치원의 역사성와 기능성, 발전가능성, 특색 등 좀더 진지한 논의를 거쳐 결정했으면 합니다.
(2015-09-16 09:43:09)
여론조사
여론조사 찬성이 60.2%

그러나 댓글보면 반대가 60%

(2015-09-16 09:03:27)
조치원역 사랑
세종역 개명 추진 5개 단체는 조치원을 대표하는 단체는 아니므로
개명을 위해서는 주민 투표플 실시해야합니다.

(2015-09-16 09:00:29)
세종역환영
시대흐름에 맞게 세종시의 관문으로 세종역으로 조속히 개명해야합니다.
시장님은 신도심 눈치보지말고 세종역으로 빨리 개명 추진하세요

(2015-09-16 08:43:04)
세종시민
조치원역도 나름 의미있는 이름이겠지만, 연기라는 말이 사라졌듯이 조치원도 가급적이면 세종역으로 바뀌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세종시에 유일하게 경부선, 호남선이 만나는 중요한 역이나 세종역으로 해도 무방할 듯 합니다. 근처 오송역도 있고 앞으로 조치원역과 연계하여 발전한다면 참 좋을듯합니다.
(2015-09-15 19:35:10)
조치원역
세종시엔 저 분들처럼 연세가 지긋하신 분들만 사나요??
이건 고집으로 될 일이 아니라고 보는데요
만약 세종역으로 개명된다해고 대다수 국민들은 아마도 세종역이 정부청사 근처에 있는 역인줄 알껄요~~

(2015-09-15 15:20:36)
연기2
연기군의 연기는 사라지지 않았다. 세종시가 된 역사적 산 증인이고 연기가 세종으로 바뀌었을 뿐이다. 먼 훗날 연기군, 조치원, 종촌이 세종시를 만든 초석이 되었음을 세종시에서는 역사에 기록하게 될 것이다.
(2015-09-15 12:48:33)
조치원역 고수
대도시에 가서 조치원에서 왔다고 하지 않고 세종시에서 왔다고 해서 역명을 개명한다.
소가 웃을 일이내요.
그럼 조치원역에서 왔다고 하나요?

부산 기장군사람이 부산에서 왔다고 하지 기장군에서 왔다고 하나요?
역 개명 논리를 좀더 합리적이고 과학적으로 말씀하세요.

세종시청에 조치원과도 그럼 세종과로 변경 해야합니다.
조치원역의 역사성도 매우 중요합니다.

(2015-09-15 11:35:53)
세종시민
조치원역을 세종역으로 변경하것이 우선순위가 아닌것같습니다.
우리들의 인식과 조치원을 사란하는 애착이 필요한 때입니다.
본질이 무엇인가가 중요하지 않을까요????
현상만 가지고 성급하게 일을 진행하다보면 착오가 있는 법입니다.
신중하게 대처하는것이 필요한 때입니다.

(2015-09-15 11:05:20)
연기
철도 역명은 지역발전이나 상업주의적 발상으로 변경해서는 안된다. 천안아산역은 천안에 있는지 아산에 있는지 영 모르는 역이 되었다. 조치원은 역사적 도시이다. 좀 발전이 늦었다고 해서 비교의 대상이 아니다. 조치원은 역사적으로 훌륭한 가치를 가진 도시이고 그 맥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잠시 숨을 고르며 좋은 방안을 찾아보자. 세종대왕의 큰 뜻을 이어 졸속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2015-09-15 10:24:15)
세종역환영
조치원에 관한 역사성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ㅎ 서울 사람들 조치원하면 그냥 촌동네로 생각하거나 모르는 사람도 있어요. 장기적으로 볼 때 조치원이 발전하려면 연기라는 말이 사라졌듯이 세종역으로 바뀌는게 당연한 것입니다. 또 세종시에도 유익이겠지요. 당분간 철도 공사 계획이 없다면 조속히 세종역으로 바뀌는 것이 옳습니다. 자부심은 무슨.. 그런 쓸떼없는 자부심이 임진왜란, 을사조약 등 망함의 원인입니다.
(2015-09-15 09:28:49)
조치원사람
조치원이라는 명칭에 서린 역사성을 부정하는 것이 옳은 것인가?
명칭만 변경하면 지역이 발전하는가?
그동안 조치원이란 지명이 지역발전과 주민에게 무슨 해악을 끼쳤는가?
지역에 대한 정체성을 부정해서 얻는 이익은 무엇인가?
조치원에 자부심을 갖지 못한다는 분은 조치원의 영광을 위하여 무엇 하나라도 기여한적이 있는가?

(2015-09-15 08:14:13)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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