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세종시 > 사회
‘채용비리’ 세종교통공사 간부 등 3명 기소 의견 송치‘세종문화재단·로컬푸드’ 직원 채용 비리도 수사
세종매일  |  ygnews@empa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02  18:25:3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세종경찰서는 세종교통공사 직원 채용 비리에 관련된 혐의(위계에 위한 권리행사 방해)로 간부 S씨(60) 등 3명을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S씨 등은 직원 채용과 관련된 자료를 사전 제공하고 자격 미달자를 채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또 세종문화재단과 세종로컬푸드의 채용 비리에 대해서도 위법성 여부를 검토한 뒤 관련자를 소환 조사할 방침으로 조만간 직원 채용에 관여한 직원들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앞서 행정안전부는 최근 지방공공기관 채용비리를 특별 점검한 결과 세종시의 공공기관 3곳이 적발됐다고 밝혔다.

세종매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충현로 28, 대산빌딩 202호  |  대표전화 : 044) 867-6676~7  |  팩스 : 044) 862-0030
등록번호 : 세종, 가00007   |  발행인 : 주식회사 세종매일 이평선  |  편집인 : 이평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평선
Copyright © 2018 세종매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