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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4분기 적극행정 최우수상 ‘정지화 사무관’행복도시 특공제도 개선 공로…우수공무원·부서 표창
신광철 기자  |  skc46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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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2.29  11:4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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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문기)은 4분기 적극행정을 실천한 우수공무원과 올해 적극행정에 기여한 우수부서를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수상자는 내부직원과 국민참여단의 사전투표와 행복청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먼저 도시공간건축과 정지화 사무관이 행복도시 내 공동주택 특별공급이 무주택자와 실수요자 중심으로 이뤄지도록 특별공급제도 개선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우수상은 광역도로과 윤준호 주무관으로 ‘부강역~북대전나들목 연결도로’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통한 사업의 조기착수와 함께 행복도시 3차 광역교통개선대책에 3개 노선(청주공항, 내포신도시, 탄천연결도로)을 추가 반영해 행복도시와 주변 도시와의 접근성 향상에 기여했다.

이어서 장려상은 도시성장촉진과 임영은 주무관으로 토지공급시 기준이 되는 조성원가의 인상폭을 최소화하고 산정절차를 합리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입주민 부담을 낮추고 국가·공공기관의 토지매입비 최소화도 기대된다.

또한, 적극행정 우수부서로 우수사례 수상실적과 교육 참여실적 등을 평가해 최우수 부서에는 사업관리총괄과, 우수부서에는 광역도로과를 각각 선정해 표창했다. 

이문기 행복청장은 “앞으로도 공직자가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보호·지원방안을 확대하겠다”며 “어려운 시기에 국민들에게 보탬과 위안이 될 수 있도록 적극행정 사례 발굴과 실천에 모든 노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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