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피플
진영은 연기군의회의장“연기발전에 큰 믿거름 되기를 ”
세종신문  |  ygnews@empa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9.04.17  12:20:0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충청세종신문 창간 15주년을  8만여 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어울러, 전세계적인 경제위기로 어렵고 힘든 시기에 지역여론을 대변하는 귀 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진영은 연기군의회의장
 잘 아시다시피, 언론의 생명은 진실을 알리고 미래를 선도하는 것입니다. 진정한 민의를 대변한다는 것은 지방언론이 지향해야 할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흔히 언론을 가리켜 ‘빛과 소금’ 이라고 표현합니다.

 우리사회의 그늘지고 어두운 곳을 비추는 것이 빛의 소명이라면, 세상을 부패하지 않게 하는 것이 바로  소금의 기능입니다. 충청세종신문이 그 역할을 다 해 주시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뿌리 깊은 나무가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폭풍우를 이겨낸 나무가 더욱 튼튼하듯, 충청세종신문이 신속·정확·공정한 보도로 군민의 귀와 입이  되어, 독자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 등 지역언론을 선도하는 신문으로 나날이 발전해 나갈 것을 기대해 마지 않습니다.

 세종시특별법 국회통과와 정부기관 이전 변경고시 이행 등 연기미래에 가장 중요하고 할 일이 많은 시기에 대전·충청 지역민들에게 올바른 여론을 전하고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는 귀 신문의 역할을 기대해 봅니다.

 다시 한번 충청세종신문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귀 신문이 우리지역독자들로부터 사랑받고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연기군의회의장 진영은

세종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충현로 28, 대산빌딩 202호  |  대표전화 : 044) 867-6676~7  |  팩스 : 044) 862-0030
등록번호 : 세종, 가00007   |  발행인 : 주식회사 세종매일 이평선  |  편집인 : 이평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평선
Copyright © 2019 세종매일. All rights reserved.